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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봉

     비래봉은 “용음호소애”의 제일 서쪽에 있으며 봉우리 하나가 구름을 꿰뚫고 서 있고 정상은 거석이 덮어져 있는듯하며 산 전체가 돌로 되었으며 얕은 물에 잠긴 자국이 온 몸에 덮여 있는데 이것이 바로 톈주산의 제3고봉인 비래봉이다. 비래봉은 해발이 1424미터로 전체 봉우리는 하나의 거석으로 이루어졌으며 꼭대기에 길이가 3장 이상, 둘레의 길이가 30장도 더 되고 높이도 몇 장 되는 둥그런 돌이 덮여 있는데 하늘에서 날아 온 듯하다고 하여 “비래봉”이라고 한다.  돌은 “비래석” 이라고 불리우는데 비래봉은 이 비래석으로부터 생긴 이름이고 정상 위의 비래석은 화려한 볏처럼 봉우리 위에 씌워져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비래봉을 바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함과 동시에 만일 어느 날 세찬 바람이 불어 비래석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을 하기도 한다.

    또한 전설에 따르면 청나라의 건륭황제가 톈주산을 유람할 때 비래석이 정말로 구천 밖에서 날아 온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하늘밖에서 날아온것”이 아니라고 하였더니 갑자기 번개가 치고 우뢰가 울리며 비래봉에 먹구름이 모이고 흔들리며 비래석이 금방 날아갈 듯 하자 견륭은 즉시 말머리를 돌려 “비래는 과연 비래지 세상사람들이 억측한 것이 아니군 만약 날아왔다가 날아가려면 애당초 왜서 날아왔지?” 하였더니 하늘이 금방 개여지면서 상서로운 구름이 피어 올랐으며 비래석이 다시 비래봉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비래봉은 남쪽에서 보면 모자 같기도 하고 삿갓 같기도 하며 북쪽으로부터 보면 장기 같기도 하고 매돌 같기도 하다, 또한 동쪽에서 보면 공 같기도 하고 주먹 같기도 하며 서쪽에서 보면 소가 누워 있는 듯 범이 엎드려 있는 듯하다. 비래봉의 서쪽 벽체는 샘물의 장기적인 침식으로 얼룩이 져 있는데 마치 ‘용의 비늘’ 같기도 하다. 세심한 관광객은 비늘 외각윤곽이 지금 안휘성의 지도윤곽과 얼마나 흡사한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기는 회하이고, 저기는 장강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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