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들어가기 일란산뉴스 센터불교 성지가이드저희의 접촉
도선교

    천지봉은 톈주산에서 두 번째 고봉으로서 비래봉보다 조금 더 높아 해발이 1426미터에 달한다. 천지봉은 두 갈래의 틈으로 인해 모두 세 개로 갈라져 있는 모양이고 우리 눈앞의 이 가냘픈 두 개의 돌다리로 서로 연결되었는데 이 다리가 바로 ‘도선교’ 이다. 속담에 이르기를 “사람이 다리끝에 가면 모두 신선이 된다”고 한다.

    천지봉의 꼭대기에 오르면 우리들은 “저 가파른 꼭대기에 오르면, 모든 산들이 작아 보이리” 라는 기개를 만끽할 수 있다. 여기는 시야가 확 트여 장려한 경치를 바라 볼 수 있어 일출과 운해, 불광과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리이기도 하다. 하늘이 맑게 개었을 때 멀리 내다보면 비래봉, 현주봉, 오지봉 등이 하늘과 붙은 듯한 느낌을 주는데 아름답기 이를 데 없다. 연단호는 한 면의 반짝반짝 빛나는 거울 면처럼 놓여 있고 양쪽으로는 잠하와 환수가 두 줄기의 은사슬처럼 드리워져 있다. 먼 곳으로는 대용와, 후산, 동관주봉이 하나하나의 언덕처럼 한 눈에 보인다.

    조심스럽게 도선교를 지나면 면적이 10제곱미터도 안 되는 평평한 곳에 도착하게 되는데 가운데의 두 개 크고 작은 구덩이가 바로 ‘천지’이다. 구덩이의 물은 깊지는 않지만 맑디 맑고 오랫동안 비가 와도 넘쳐 나지 않고 가물어도 메마르지 않는다. 천지 바깥쪽은 절벽으로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식은 땀이 나게 하는데 이를 ‘시심애’ 라고 한다. 시심애는 ‘톈주산불광’를 구경하는 가장 이상적인 곳이다. 짙은 안개가 산골짜기를 채우고 해가 여전할 경우, 흰 구름 위에는 적, 등, 황, 녹, 청, 난, 자 일곱가지 색의 광환이 생기는데 광환이 여러 개 겹쳐있어 눈부시게 아름답다. 더욱 신기한 것은 이럴 때 당신의 그림자가 꼭 이 화려한 광환 가운데 비치게 된다. 이런 ‘불광’을 구경하게 된다면 당신의 끝없는 영광이자 복이다.

일란산 그물, 일란산 공식적인 이동 웹사이트에는, 가장 권위에 의하여 및 명성 일란산 이동이 상담하고 도움이 되어는 웹사이트가 있다

Copyright©Tienchu 산 풍광 경치가 아름다운 곳 지역 관리 위원회Anhui ICP 05000369

E-mail:tianzhushanly@sina.com전화기:(86)400-0556-900디자인:Eiwei Network Technology CO.,LTD